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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브런슨, WNBA 통산 리바운드 1위 등극...캐칭 넘어서

[루키=최기창 기자] WNBA의 레베카 브런슨이 타미카 캐칭의 대기록을 넘어섰다. 미네소타 링스 소속 브런슨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LA 스팍스와의 경기에서 12리바운드를 추가해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통산 리바운드 1위에 올랐다. 이날 경기 전까지 3,306리바운드를 기록했던 그는 4쿼터 종료 7분 17초를 남겨두고 리바운드를 하나 추가하며 WNBA에서 가장 많이 리바운드를 잡은 선수가 됐다. 브런슨은 이날 경기를 통해 리사 레슬리(3,307, 은퇴)와 캐칭(3,316, 은퇴)의 기록을 모두 넘어섰다. 이후 브런슨은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고, 미네소타의 오너 글렌 테일러와 포옹을 하며 기쁨을 나눴다. 또 그는 이날 15점도 함께 기록해 통산 82번째 더블더블도 작성했다. 한편, 미네소타는 이날 브런슨의 활약 속에 LA를 83-72로 제압했다. 사진 = NBA 미디어 센트럴최기창 기자 mobydic@rookie.co.kr ROOKIE(Copyright ⓒ ROOKI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문의 rookiemagazine@gmail.com

기사제공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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